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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st of Articles
번호 분류 제목 별점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36 마음의 글 두려움은 적게, 희망은 많이 심각한 부상으로 생사를 헤매는 소년이 있었습니다. 한두 주를 넘기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희망이 없던 소년에게 대학생 형이 며칠 동안 드나들더니 기적같이 소년...
금강초롱 2016.07.29 202
135 마음의 글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1. 호감을 높이려면 "알고 계실 테지만"을 써라. 상대를 한 단계 위로 본다는 느낌을 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준다. 2. 숨도 안 쉬고 말하는 사람에겐 행동으...
금강초롱 2016.07.29 218
134 마음의 글 친구에 대한 29가지 1. 많은 벗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의 진실한 벗을 가질 수 없다. -아리스토텔레스- 2. 학문을 좋아하는 자와 함께 가면 마치 안개 속을 가는 것과 같아서, 비록 ...
금강초롱 2016.07.24 203
133 유머 글 닭 시리즈 제일 비싼 닭..................코스닥 제일 빠른 닭..................후다닥 성질 급해 죽는 닭........ ...꼴까닭 정신줄 놓는 닭........... ....헷가닥 가장...
금강초롱 2016.07.19 475
132 마음의 글 수천년 동안 효과가 입증된 마법의 주문(呪文) ⓐ상대의 걷잡을 수 없는 화를 가라앉히는 주문 ↘미안해~ ^^ ⓑ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주문 ↘고마워~~ ^^ ⓒ상대의 어깨를 으쓱하게 하는 주문 ↘잘 했어. ^^ ⓓ화해...
금강초롱 2016.07.19 210
131 마음의 글 항상 즐겁게 사는 방법 31가지 1. 샤워할 때는 노래를 한다. 2. 일 년에 한 번은 해돋이를 봐라. 3. 완벽함이 아닌 탁월함을 위해 노력해라. 4. 하루에 한 가지씩 새로운 유머를 배워라. 그리고...
금강초롱 2016.06.20 193
130 마음의 글 내 편이 아니라도 적을 만들지 마라 옛날에 수도사를 싫어하는 양계장 주인이 있었다. 그는 말과 행동이 다른 수도사들이 마치 성인군자인 양 점잔을 빼는 모습이 싫었다. 그래서 만나는 사라마다 수...
금강초롱 2016.06.18 214
129 마음의 글 엄마와 아들의 일기 ★ 엄마의 일기 어두운 밤 눈가에 흘리는 눈물을 누군가 볼까봐 연신 주위를 살폈다. 내일은 내 사랑하는 아들 현이가 소풍을 가는날이다. 주인집 아줌마에게 사정...
금강초롱 2016.06.18 288
128 마음의 글 내가 먼저 내가 먼저 좋은 생각을 가져야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... 내가 먼저 멋진 사람이 되어야 멋진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고...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...
금강초롱 2016.06.11 225
127 마음의 글 사람이 선물이다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를 바꾸어 놓겠다며 눈초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들 바꾸고 말겠다며 매를 들었으며 쉰에야ᆢ 바뀌어야 ...
금강초롱 2016.06.06 185
126 마음의 글 내일 ♡내일 물을 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어 버렸습니다. ♡내일 보러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. ♡내일 고백하려던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와 사랑...
금강초롱 2016.05.27 192
125 마음의 글 나에게 이야기 하기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.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~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.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~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...
금강초롱 2016.05.27 233
124 유머 글 웃어봐요 넌센스 퀴즈 13번 넌센스 퀴즈 정답은? 1. 형제가 싸울 때 동생편만 드는 곳. (형편 없는 곳) 2. "나는 자전거를 못 탄다"를 영어로 하면. (모타 싸이클) 3. 불이... 1
금강초롱 2016.05.27 656
123 마음의 글 반가운 친구 서로 얼굴을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많이 있으되 마음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되겠는고~^^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은 심지 말고 의리 없는 친구는 사귀지 말라했다~^^...
금강초롱 2016.05.25 315
122 유머 글 건배사 오늘 불금 너무 달리셔서 과음하지 마시고요 (명품백) 명퇴조심, 품위유지, 백수방지 (고감사) 고맙습니다, 감사합니다, 사랑합니다 (거시기) 거절하지 말고, 시...
금강초롱 2016.05.24 298
121 유머 글 잠시 웃고 갑시다 남자 3명이 술을 먹다가 여자 3명과 부킹이 됐는데.... 2명은 엄청난 미인이고 1명은 엄청난 폭탄 이더래, 짝을 서로 하고나니..... 남자 A는 폭탄 녀와 짝이 됐...
금강초롱 2016.05.24 282
120 마음의 글 100인의 좌우명 -첫 번째 01. 조선시대 거상, 임상옥 -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 02. 마산자기회사, 이승훈 창업주 -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...
금강초롱 2016.05.16 192
119 마음의 글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들면 아는게 많아 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알고 싶은게 많아진다! 나이가 들면 모든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하려 애써야 할 것들...
금강초롱 2016.05.16 217
118 마음의 글 따뜻한 말 한마디!!! 듣는 귀는 천년이요말한 입은 사흘이다.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 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다. 역사가 시작된 이래 ...
금강초롱 2016.05.11 287
117 마음의 글 참지 말아라 참지 말아라.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. 아니 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. 한 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. 요행을 바라지 마라.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...
금강초롱 2016.05.08 2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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