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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st of Articles
번호 분류 제목 별점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7 마음의 글 고통과 시련 ♤ 고통과 시련 ♤ 젊은 어부가 바다에서 고기를 잡고 있었다. 해초가 많아 고기를 잡는데 방해가 되었다. 그는 화를 내며 불평했다. 독한 약을 풀어서라도 해초를 ...
금강초롱 2015.12.27 158
36 마음의 글 아름다운 배려 아름다운 배려 어느 마을 길 모퉁이에 한 과일 행상이 있었답니다. 손을 다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리어카를 마련해 자기 마을 어귀에서 과일행상을 하게되었...
금강초롱 2015.12.27 151
35 마음의 글 왜 싸게 파냐고요? *왜 싸게 파냐고요?* 허름한 식당이 있다.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반기는 종업원은 없고, 메뉴판 아래 큼지막하게 ‘사정상 셀프’라는 안내문구가 있다. 손님이 물...
금강초롱 2015.12.27 177
34 유머 글 밤 낮으로 괴로운 사모님 입담이 거나한 아주머니가 공사 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, 그만 바닥에 버려진 못에 발 바닥을 찔리는 사고가 있었습니다. 모두가 괞찬냐고 위로를 해주었지만, 그 ...
금강초롱 2015.12.26 335
33 유머 글 새 보지 찢어진 사연 오래되긴 했지만, 어떤 공사 현장에서 벌어진 실제의 이야기입니다. 조그마한 수로를 만들기 위하여 철근과 거푸집을 조립 하던 중, 동네의 아낙네들이 공사 현장...
금강초롱 2015.12.26 2585
32 유머 글 술이 들깨 ㅡ긴급 속보ㅡ 연말에 가장 많이 하는 술자리 이것만은 꼭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^^ 들깨가루의 위험성!!! 술 마시고 해장국이나 뼈다귀 해장국 드실 때 들깨가루...
금강초롱 2015.12.26 222
31 마음의 글 친구의 의미 중국 남북조 시대의 남사(南史)에 보면 , 송계아(宋季雅)라는 고위 관리가 정년퇴직을 대비하여 자신이 노후에 살 집을 보러 다닌 이야기가 나옵니다. 그는 천백...
금강초롱 2015.12.26 172
30 유머 글 여자의 입 ♡ 오늘은 유식한 카톡 진서( 한문 ) 복습은 어떠 신지요 ● 女口二個與差 (여구2개여차) 여자의 입은 두개인되 다음과 같이 다르니라. ●上口橫開下口縱改라 (상구...
금강초롱 2015.12.25 359
29 유머 글 김지미, 나훈아의 이혼사유? 김지미, 나훈아의 이혼사유? 둘이서 침대에 정답게 누워 서로의 발을 내려다 보며 '이건 누구 발?' 하고 나훈아가 묻자~"훈아 발!" 하고 김지미가 대답을 하고 나...
금강초롱 2015.11.29 279
28 마음의 글 사랑의 힘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와 정원 앞에 앉아 있는 3명의 노인을 보고 말했다. "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차 한잔 하시지요?" 노인들이 대답하길 "우리는 함께 집으로 ...
금강초롱 2015.11.26 158
27 유머 글 세가지 산수 너무 좋은글입니다. 늘 이렇게 살았으면~~~~~"스님! 제가 퀴즈 하나 낼테니 맞혀보세요." 햇살이 좋은 가을날 암자에서 잠시 졸고있던 스님에게 초등학생으로 보...
금강초롱 2015.11.26 182
26 유머 글 갱상도에서는 성교육을 이래 한다카네요. <갱상도에서는 성교육을 이래 한다카네요.> 학생; 셈~요, 질문 이씀니더 선생; 머~~꼬? 학생; 여자들은 와? 생리할때 성관계를 안할라 깜미거? 선생; 셈은 이레 ~...
금강초롱 2015.11.26 227
25 잡학 지식 개인 스마트폰 분실 전에 알아둘것 개인 스마트폰 분실 전에 알아둘것 전화걸기에서 * # 06 # 을 누르면IMEI 화면이 뜹니다..거기 나오는 15자리 숫자가개인 스마트폰 고유번호입니다. 그 숫자를 반...
금강초롱 2015.11.26 172
24 유머 글 김선달과 여사공 김선달과 여사공 천하를 주유하던 김선달이 어느날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게 되었는데, 공교롭게도 나룻배를 탄 손님은 자기 혼자 뿐이었고, 뱃사공은 30대의...
금강초롱 2015.11.04 192
23 유머 글 다시 봐도 재미있는 유모어 1. 부부가 외출을 했는데, 앞서가던 남편이 무단 횡단을 했다.깜짝 놀란 트럭 운전사가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. "이 바보 멍청이, 얼간 머저리, 쪼다야! 길 좀 ...
금강초롱 2015.07.08 303
22 유머 글 날라리 마누라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"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.""뭐야! 어떤놈이!""의사가요" "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라고 하는 놈도 있었어요.""아...
금강초롱 2015.07.08 246
21 유머 글 한 번 주면 알켜주지~~ 우물안에 개구리 세마리가 살고 있었슴다!암놈 한마리에, 숫놈 두마리임다.숫놈은 힘이 좋아,혼자서 바깥으루 나갈수 있었지만 암놈은 혼자 힘으로 도저히..바깥...
금강초롱 2015.07.08 178
20 유머 글 엄마의 마음 아들 녀석이 공부를 하도 못해서 엄마는 답답하였다. "에이구 이녀석아 제발 공부 좀 혀라" "엄마도 참,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쟎아요?" "뭐야 이녀석아!훌륭...
금강초롱 2015.07.08 170
19 유머 글 출입금지 예쁘게 키운 딸이 무럭무럭 자라 피부는 백설같고 입술은 앵두같고 가슴은 봉긋하여 누구나 탐내는 미모를 갖췄건만 엄마는 태산 걱정거리가 하나 있었다. 그런 ...
금강초롱 2015.07.08 177
18 유머 글 안쓰는 물건 남편이 일 나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마누라와 거지가 한몸이 되어 한 참 열을 내고 있었다. 화가 난 남편이 "야이~예펜네야 거지하고 이게 무슨 짓이야?" 그러자 ...
금강초롱 2015.07.08 1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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